2019년 해킹범은 하정우의 클라우드를 해킹해 전 여자친구와의 여행 사진과 사생활 자료를 빌미로 15억 원을 요구했지만
하정우는 메시지를 받자마자 경찰에 신고한 뒤 수사팀을 돕기 위해 약 한 달간 밀당 대화를 이어감
이 단서 덕분에 경찰은 2020년 3월 해킹범 일당을 체포하는 데 성공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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