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유인원한테 이 드러내고 웃는건
고릴라한테 가슴 두드리는 거랑 동급임.
(복종으로 웃는거랑 재미로 웃는것도 있긴한데 좀 다름)
3초 이상 눈 마주치면서 쳐다보는 것 또한 마찬가지,
(상술한 복종과 재미, 전투 웃음 구분하는게 눈의 역할도 큼)
아무튼 인류의 "야리냐", "쪼개냐?"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절부터의 본능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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