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682
한요일) 알고 다시 보면 두려워지는 소애의 요일이 상현 무빙 반응.jpg
"어? 뭐지? 왜 상현 선배처럼 말하는거지?"
"어? 뭐지? 왜 상현 선배랑 똑같은 방식으로 음료수를 잡지?"
"어? 뭐지? 왜 상현 선배처럼 웃지?"
"왜 상현 선배처럼 웃고, 상현 선배처럼 음료수를 잡고, 상현 선배랑 같은 취미를 가지고 있고, 상현 선배랑 같은 습관을 가지고 있고, 상현 선배같은 말투로, 내 이야기를 듣고 웃는거지?"
"왜? 왜? 왜? 왜? 왜?"
"왜 계속 상현 선배를 따라하는거야?"
우리는 소애가 상현이 무빙 보이는 요일이를 보고 의지할 줄 알았는데
사실 상현이 무빙을 하는 요일이를 볼 때마다 칼 갈고 있었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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