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자기 일 아닌 건이지만
그냥 선심으로 고객을 한번 도와줌
→ 나중에 그 사람이 자기 지인 데려와서
이 사람도 업무 외적인걸로 도와달라고 함
→ 내 일만으로도 바쁘다보니 당연히 거절하게 되고
고객은 저번엔 해줬는데 지금은 왜 안 해주냐고 야박하다 함
놀랍게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는 사례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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