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노리사의 포가튼사가(1997) "시체 길막"
케릭터 그 외 효과음까지 무단으로 도용한 게임이지만
그 어느 게임에도 없는 특이한 시스템이 있음...
동료를 죽여서 좁은 길에 시체로 만들어 놓으면 적 근거리 딜러는 시체를 넘어 올수가 없음 ㅋㅋㅋㅋ
그래서 초반에 갈수 없는 메인 퀘스트 클리어가 가능했음.
의도 했든 안했든 포가튼사가만의 시스템이라는건 확실함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