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지방은 농수산자원이 풍족했지만
비로 옆인 동남아와 덥고 습한 기후 조건이 비슷해
음식이 빨리 쉰다는 공통점으로 똑같이 향신료를 듬뿍 치는 방향으로 발전되었는데
이때 쓰던게 초피(화자오), 마늘, 생강, 후추등이였고
훗날 고추가 들어오자 초피의 얼얼한 매운맛이
아닌 화끈한 캡사이신 맛을 본 사천 사람들은
마찬가지로 고추또한 마구 때려박기 시작했고
그렇게 지금 사천 사람들이 좋아하는 마라맛이 탄생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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