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6의 엔딩을 맞이하는, 포스의 영 3명 장면.
여기서 프리퀄의 아나킨 배우가 헤이든 크리스텐슨으로 결정되며
위->아래로 편집되어 변경되기도 했음.
문제는 저 때 헤이든은 20대라,
죽은 나이(노년)에 맞는 모습을 취한 오비완과 요다와는
눈에 띄게 달랐다는 것...
죽을 때 베이더가 중년의 나이였으니 당연히 중년의 아나킨 모습이어야 하는 거 아니냐,
쟨 왜 혼자서 젊은 시절 모습으로 나온 거냐, 포스의 영은 모습도 바꿀 수 있는 거냐...
"왜 아나킨은 죽을때 40대 초반이었으면서 모습은 20대야?"
그리고 현재...
헤이든 크리스텐슨(45세)
...
중년 베이더가 맞군요!
그냥 동안이었던 거였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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