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만에 홍대 왔다가 가챠삽 보고 컬쳐쇼크 받음.
그리고 3,900원 주고 종이 뽑는다면서 놀라는데 알고 보니 본품은 따로 있었음 ㅋㅋㅋ
그러다가 권오중 아저씨랑 만남
권오중 아저씨 보자마자 순풍산부인과라고 하는 것도 웃기네 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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