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씨는 2023년 12월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혐의 등으로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3년 등을 선고받은 상황에서 A씨를 상대로 불법 촬영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촬영 사실을 사과하고 있는 와중에 도망 못가도록 막는걸 넘어서 얼굴을 15~17회가량 때린건 정당행위가 아니라고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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