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첫 해, 법인 차 등록이 전년보다 34%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지만, 요즘엔 상황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지난해 법인 차량 등록 대수는 3만 9천 대를 넘어서며 증가세로 돌아선 겁니다.
연두색 번호판을 단 고급 차량이 오히려 부의 상징처럼 돼버렸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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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시행 전 부터 저런거 소용없고 안 벗겨지는 법인 로고 랩핑을 의무화 하던
법인 혜택 없애던 확실한거로 해야 한다는 의견 많았는데...
길거리 보면 독3사는 이제 뭐 기본이고 페람포에 마세라티, 애스턴 마틴, 롤스로이스 등등 안 가리고 다 달고 있음 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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