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을 위해서 집을 걸었다.
힘들어지면 부대표의 집도 건다.
에피드 게임즈 사장 / 한정현
세금이란 게임 개발에서 가장 동떨어진 단어다.
국세청이 쳐들어오기 전에 성공해야 한다.
라리안 스튜디오 사장 / 스벤 빈케
주의) 절대 따라하지 마시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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