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룸이라는 존재가 처음 생겨났을 때
'아몬드 냄새가 풍기는...'이라는 묘사가 있었음.
추리물 좀 봤으면 알겠지만
이건 청산가리로 대표되는 시안화물의 냄새에 대한 상투적 표현,
즉 백룸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는 표현이었음.
그런데 이 비유를 이해 못 하는 연령대가 대거 유입
'아, 여기저기 아몬드냄새 나는 물이 있구나?'로 이해해서
아무튼 백룸에 잔뜩 회복템이 있다는 설정이 붙어버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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