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송과의 출시 시기가 겹쳐 연기한 걸로 유명한 그 게임
'숲 속의 작은 마녀'
첫 인상
'마녀의 힐링 귀농과 신비로운 마법, 두근두근 마을 키우기'
신비로운 물약을 제조하면서
시골 마을을 번성시키는
힐링 심마니 시뮬레이션임
P.S 은근 퍼리캐들 디자인이 잘 됐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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