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러던 놈이 갑자기 고꾸라질 때.
똑같이 고꾸라져도 지금까지 하던 것과 똑같이 하다 망하면 그건 차라리 예상이라도 간다.
솔직히 누가 트랜스포머 5편을 보면서 줄거리가 멀쩡하길 기대했겠나.
그냥 변신로봇이나 나오길 기대했겠지.
물론 그것마저 실패했지만.
하지만 직전까지 잘하던 놈이 꼭 우리가 좋아하는 거에 와서 망쳐놓거나
망쳐놓은 다음 작품은 개쩔게 뽑아내면 그땐 정말로 칠공분혈하는 수가 있다
크아아악 왜 내가 좋아하는 작품만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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