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게임 웹진의 기사입니다.
6월 3일에 최신 영상이 공개된 'ACE COMBAT 8: WINGS OF THEVE(에이스 컴뱃 8)' 에서 등장 캐릭터 '타샤 세베르스키'가
SNS 상에서 '매우 귀엽다'는 이유로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타샤는 본작의 주인공 편대인 조커 편대의 3번기를 맡는 여성 파일럿 입니다.
계급은 소위로, 원래는 유크토바니아 연방 공화국의 곡예 비행팀 '즈베즈다'의 스타 파일럿이었습니다.
항공모한 엔듀어런스에서의 홍보 영상 촬영 중에 전쟁에 휘말려 그대로 항공모함에 머물게 되었다고 합니다.
조커 편대에서는 홍일점의 발랄한 미녀로, 금발에 핑크 그라데이션이 있는 밥 헤어, 배꼽이 보이는 탱크 톱에 재킷을 맞춘 풍모가 특징입니다.
출격시에는 산소 마스크를 쓴 늠름한 얼굴이 되어도, 전 곡예 비행 팀다운 팝스러운 디자인의 헬멧이 프랭크함을 느끼게 합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플레이어에게 웃으며, 브리핑에서 손으로 내미는 등의 밝은 성격을 연상시키는 한편,
창고의 구석에서 생각에 빠지는 장면도 있습니다.
아직 등장 장면은 적지만, 그 외모와 분위기로 많은 게이머들에게 존재감을 크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해외 SNS를 중심으로 "그녀는 엄청 미인이다" "바로 팬이 됐다" "그녀를 위해 전투기를 타고 전쟁에 나갈거야" 등
타샤에 매료된 유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그녀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덕에 시리즈 브랜드 디렉터의 코노 카즈토키 씨도
"어제부터 TL(타임라인)이 타샤로 도배되어 있네, 사랑받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라고 투고하였으며
에이스 컴뱃 8의 캐릭터 3D 그래픽 아트 디렉터도 감사 인사를 표하는 등의
제작진들 또한 이러한 관심에 기쁜 의견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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