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주인공을 괴롭혔던 선임인데 주인공이 만든 햄버거를 맛 봄
길거리에서 옛날 햄버거를 만들어 팔며 홀로 선임을 키웠던 할머니가 있었던 것
할머니가 만들었던 추억의 햄버거를 떠올리며 과거로 돌아가는 선임
....할머니?
지난 주에 거하게 약을 빨았었으니 이번 주는 감동으로 가는 건가...
???
박지훈이 할머니 분장 ㅋㅋ
참고로 지난 주엔 주먹밥 한 입 먹는 리액션에 3분짜리 뮤직 비디오 만들어 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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