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저 앞에서 대사부 체면 때문에 반박을 못 했을뿐
뒤에 가서는 그래도 반박했을 가능성이 있는게 참 재미있는 점이다.
아니면 저 때 한이 맺힌게, 용의 전사 선정식 때 포가 선택된 것에 터졌다는 것도 괜찮은 해석이란게 참 맛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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