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입장문 중 일부
싸이 소속사 측은 "전문의약품인 수면제를 대리 수령한 점은 명백한 과오이자 불찰"이라고 사과했습니다.
다만 "싸이는 만성적인 수면장애 진단을 받고, 의료진의 처방과 지도 하에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다"며, "대리 처방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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