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때 교회다니는 동기가 술마시다가 한국은 이상하게 종교인한테
너무 엄격한 도덕 잣대를 들이댄다고 얘기한적 있음
사실 그런 주제는 서로 말 안하는게 최선인데 나도 술취해서
사실 대부분의 종교가 현생에서의 부귀영화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생에서의 부귀영화를
뒤쫓는 종교인은 사실 독실한 종교인이 아닌거 아님? 어차피 천국
갈꺼 믿는데 왜 현생의 돈에 목맴? 이런 식으로 따지듯 이야기 했다가
자리 싸해졌었음. 사실 그렇게 동기한테 따져봤자 의미가 없는 얘기이긴 했었지 ㅋㅋ
추탭갈
베스트의 마력은 강했다
너무 엄격한 도덕 잣대를 들이댄다고 얘기한적 있음
사실 그런 주제는 서로 말 안하는게 최선인데 나도 술취해서
사실 대부분의 종교가 현생에서의 부귀영화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생에서의 부귀영화를
뒤쫓는 종교인은 사실 독실한 종교인이 아닌거 아님? 어차피 천국
갈꺼 믿는데 왜 현생의 돈에 목맴? 이런 식으로 따지듯 이야기 했다가
자리 싸해졌었음. 사실 그렇게 동기한테 따져봤자 의미가 없는 얘기이긴 했었지 ㅋㅋ
추탭갈
베스트의 마력은 강했다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