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4444

교회 다니는 친구하고 절대 얘기하면 안되는 주제

HANs

HANs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2026.06.05 · 조회 1,299 · 좋아요 0 · 댓글 0
대학때 교회다니는 동기가 술마시다가 한국은 이상하게 종교인한테 

너무 엄격한 도덕 잣대를 들이댄다고 얘기한적 있음

사실 그런 주제는 서로 말 안하는게 최선인데 나도 술취해서

사실 대부분의 종교가 현생에서의 부귀영화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현생에서의 부귀영화를

뒤쫓는 종교인은 사실 독실한 종교인이 아닌거 아님? 어차피 천국

갈꺼 믿는데 왜 현생의 돈에 목맴? 이런 식으로 따지듯 이야기 했다가

자리 싸해졌었음. 사실 그렇게 동기한테 따져봤자 의미가 없는 얘기이긴 했었지 ㅋㅋ

추탭갈 

베스트의 마력은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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