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해진 멀고먼 시대, 브리튼의 종언. 영광은 맥없이 무너졌다.
로마 제국에의 승리 뒤, 개선한 이 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반역.
요부[모르건]의 자식이면서 나의 복제이기도 한 꺼림칙한 아이, 원탁의 기사 모드레드는 색슨이나 픽트를 시작으로 하는 반항세력을 한데 모아서, 강력한 마군을 거느리고 반기를 들었던 것이었다.
수렁에 빠진 내전. 원탁은 파괴되어, 카멜롯은 부숴지고, 브리튼의 모든 것은 잃어버렸다.
그리고, 캄란의 언덕에서.
「아버지여. 네놈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나는 파괴하도록 하겠다!
아무 것도 필요없고, 아무 것도 원하지 않지만, 네놈이 절망에 빠진 모습이야말로 내가 사랑할 따름이지! 아서 펜드래건!」
마검 클라렌트를 손에 든 모드레드와의, 최후의 사투.
아버지가 아닌. 인간이 아닌. 그저 한 사람의 왕으로서,성창으로 배신의 기사를 주살했지만 ---- 포악한 화염에 의해 온갖 것들을 잃어버렸다.
민중이 죽었다. 아이가 죽었다. 구원의 날은, 결국 최후의 때까지 찾아오는 일은 없었다.
그렇기에. 그렇기에. 피로 얼룩진 과거의 모든 것을, 세이버[아서]는 부정하길 계속한다.
•페이트 프로토타입 창은의 프래그먼츠
프로토 모드레드는 아서에 대한 애정은 진짜로 하나도 없는 찐퉁 종말장치로
그냥 아서 죽이고 카멜롯 멸망시키고 싶어하는 싸이코 쓰레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모르간의 노예나 도구였던 존재
[#none](#none)
프로토 아서 "아아... 딸은 귀엽구나... 아들은 개쓰레기였는데..."
로마 제국에의 승리 뒤, 개선한 이 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반역.
요부[모르건]의 자식이면서 나의 복제이기도 한 꺼림칙한 아이, 원탁의 기사 모드레드는 색슨이나 픽트를 시작으로 하는 반항세력을 한데 모아서, 강력한 마군을 거느리고 반기를 들었던 것이었다.
수렁에 빠진 내전. 원탁은 파괴되어, 카멜롯은 부숴지고, 브리튼의 모든 것은 잃어버렸다.
그리고, 캄란의 언덕에서.
「아버지여. 네놈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나는 파괴하도록 하겠다!
아무 것도 필요없고, 아무 것도 원하지 않지만, 네놈이 절망에 빠진 모습이야말로 내가 사랑할 따름이지! 아서 펜드래건!」
마검 클라렌트를 손에 든 모드레드와의, 최후의 사투.
아버지가 아닌. 인간이 아닌. 그저 한 사람의 왕으로서,성창으로 배신의 기사를 주살했지만 ---- 포악한 화염에 의해 온갖 것들을 잃어버렸다.
민중이 죽었다. 아이가 죽었다. 구원의 날은, 결국 최후의 때까지 찾아오는 일은 없었다.
그렇기에. 그렇기에. 피로 얼룩진 과거의 모든 것을, 세이버[아서]는 부정하길 계속한다.
•페이트 프로토타입 창은의 프래그먼츠
프로토 모드레드는 아서에 대한 애정은 진짜로 하나도 없는 찐퉁 종말장치로
그냥 아서 죽이고 카멜롯 멸망시키고 싶어하는 싸이코 쓰레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
완전히 모르간의 노예나 도구였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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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 아서 "아아... 딸은 귀엽구나... 아들은 개쓰레기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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