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3997 어머니가 싸주시던 김밥........jpg HANs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2026.06.05 · 조회 1,286 · 좋아요 0 · 댓글 0 이전 글 살면서 똘아ㅣ 짓 어디까지 해봄? 다음 글 5년차 자영업자 사장님이 느낀거 싸긴 싼데.. 목록 이전 글 살면서 똘아ㅣ 짓 어디까지 해봄? 다음 글 5년차 자영업자 사장님이 느낀거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