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리중인 여친이 집에 자러 왔다.
잘때 안겨오길래 나도 등을 문질러주고 그랬는데 여친도 싫어하는 기색은 없었고 오히려 더 즐기는 분위기였다.
그렇게 아침에 일어나서 여친을 돌려보냈는데 낮에 라인을 봤더니 장문으로
'생리중인데 더듬다니 최악이야' 라는 헛소리를 하는거다.
무슨 보지 이모작이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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