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못할수도 있겠다하고 마음 비웠던 강백호성우
송태섭이 존재감이 없어서
(주인공인 걸 알기전까지) 부담이 덜 갔던 송태섭 성우
송태섭엄마도 같이 한 한나 성우
서태웅이 꿀이다! 외치는 정대만 성우
야구가 더 좋다, 농구 관심 없고
어릴때도 축구하면서 채치수 흉내 낸 채치수 성우
그와중에 서태웅 성우는 (스케쥴로) 불참
뭔가 상황마저 완벽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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