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친구를 파리로 불러
샹제리제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챔스 결승날이라
축구에 집중하는 프랑스인들을 재밌게 봤으나
우승 후
미쳐 날뛰기 시작한 프랑스인들의 광기에
공포에 질려 다시는 안온다고 했다고
샹제리제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챔스 결승날이라
축구에 집중하는 프랑스인들을 재밌게 봤으나
우승 후
미쳐 날뛰기 시작한 프랑스인들의 광기에
공포에 질려 다시는 안온다고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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