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홍대에서 피자 조지고
운동 삼아 같이 걸어댕기고 있었는데
왠 미스터 비스트 닮은 양놈이
뭐라고 하면서 날 가리켜서 내가 움찔 하면서 뒷걸음질 침
난 잘 못들었는데 친구 말로는 유아 뷰리풀이라 했다캄
참고로 나는 37평생 그딴 소리 들어본적 없는 걍 아저씨임
운동 삼아 같이 걸어댕기고 있었는데
왠 미스터 비스트 닮은 양놈이
뭐라고 하면서 날 가리켜서 내가 움찔 하면서 뒷걸음질 침
난 잘 못들었는데 친구 말로는 유아 뷰리풀이라 했다캄
참고로 나는 37평생 그딴 소리 들어본적 없는 걍 아저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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