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보다 어두운자여
내 몸에 흐르는 피보다 붉은자여
시간의흐름속에 파묻힌 위대한 그대의 이름을걸고
나 여기서 어둠에 맹새하노라
우리앞을 가로막고있는 모든 어리석은자들에게
나와 그대의힘을
위대한 파멸의힘을 가져다 줄것을!
영창했다가 ㅈ댈뻔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