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웨이나 건담을 처음 보시는 여러분께.
저 에는 애너하임이라는 정의의 기업이 불철주야 최신 기체를 연방을 위해 만들고 있다는 사실만 기억해두시면 됩니다.
가끔 성능이 비슷한 수수께끼의 기체를 테러리스트가 쓰거나 하지만 그들과는 아무 관계 없습니다.
연방군 '적이 없으면 군사비 삭감을 당해버리는데...'
애너하임 '적이 없으면 모빌슈트를 팔 수 없게되는데...'
연방군 '아!'
애너하임 '그렇군!!'
""'번뜩였다!!!!!!!!!!""
지온잔당 '예!? 오늘은 모빌슈트까지 주신다고요? 그래도 되나요!?!?'
??? '그래...필요하면 더 가져가...'
마프티 동란 시대에는 MS 개발 생산 유지할 수 있는 규모의 반영방 조직따윈 남아있지 않은데
그 와중에 테러 조직이 정체불명의 신형 MS를 몰고 다니는데도
'와, 저런 건 누가 만든 걸까요' 라는 애너하임의 정치력과 두꺼운 낯짝은 정말 대단하다.
어디서 탈레반이 짝퉁 F22 몰고 테러하고 다니는 이야기 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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