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3129
해외에서는 편의점에서도 파는 멜라토닌이 한국에서는 전문의약품이 된 이유
모 기업이 멜라토닌을
전문의약품으로 등록해버려서
그 바람에 해외에서는 편의점에도 파는 멜라토닌이
전문의약품에 비급여 약재가 되어버렸고,
한동안 시장을 독점했던건 덤이다.
그래서 정신과 가서 처방받아야 하고 더럽게 비싸다..
정작 식물에서 추출한 식물성 멜라토닌은
한국 법으로는 과채가공품이라 아무런 규제가 없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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