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중심가 광화문
경기도에서 서울로
오늘도 출근하는 직장인의 이야기가 다큐 3일의 주제다
서울 자가없는 김과장의 이야기다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환자 아빠
가족과의 현실이 즐거운사람
아이에게 충전받는 눕기힘든 아빠
어릴적 꿈을 묻어두고 차에서 한끼를 해결하는 영업직
잠시 쉬고싶지만 그러지못하는 과장의 자리
어른이 되어버린 사람
수많은 직장인들이 오늘도 출퇴근을 하고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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