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2672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공포에 질린 이유 HANs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 2026.06.05 · 조회 1,167 · 좋아요 0 · 댓글 0 이전 글 NPC처럼 말하는 사장님.jpg 다음 글 해리포터) "야 내 동생이 염소하고 XX 한 썰 푼다" 목록 이전 글 NPC처럼 말하는 사장님.jpg 다음 글 해리포터) "야 내 동생이 염소하고 XX 한 썰 푼다"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