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오늘은 어떤 일로... 얼굴을 보니 급한 일인것 같네. 괜찮아? 사탕이라도 먹을래?
루크. 일단 제 이야기를 좀 들어야 해요.
어떤 응결 속성 여성 공명자와 만났어요. 백발이 정말 아름다운 분이었죠.
역시 캐츠아이는 1년이 지나도록 날 잊지 못하는구나...
아 그리고 키가 크고 일뽕도를 쓰는 분이오.
시발롬이
히유키 얘기군.
그래서 그 사람하고 만났는데?
함께 낭만적인 식사를 하고, 뜨거운 밤을 보냈는데...
그런데...
그녀가 그만 너무 흥분해서 능력을 통제하지 못했어요.
그 사람의 공명 어빌리티는 발을 디디는 것만으로도 주변을 얼리죠.
그 정도로 강력한 얼음 능력자에요
그리고 전 그걸 버티지 못하고...
부러져 버렸어요...
루크. 지금 제 주머니에 들어있는데 어떻게 봉합이라도...
......
가지가지한다 ㅅ1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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