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는 바다의 수위가 낮아질정도로 술을 들이켰다"
같은 전설이나 바이킹,드워프들의 이미지
동양에서도 번쾌가 술 한 말(대략20L)을 들이키는 등
술을 물처럼 들이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던 이유
사실 주조기술이 발전하지 못한 시절의 이야기라
주정 형식으로 도수를 올리지 못해서 1~2도정도
맥주보다 몇배는 약한 물같은 게 맞았던거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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