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다이트하면 수공업 시대 종말, 일자리를 뺏었기때문에 기계를 부순다! 라는 인식이 강한데.
사실 그것만으로는 러다이트 운동이 일어나지 않았음
기계식 공장이 들어서자 원래는 전문 숙련공이 할일을 기계만 다루면 어느정도 품질을 보장하는 상품이 나오니까
자본가들은 ‘어? 이거 그러면 비싼 숙련공을 쓸필요가 없는데?’
하면서 눈을 돌린게 ‘미성년자, 여자’ 들임
물론 여전히 남자들도 노동자로 흡수당했고 몰락한 수공업자들도 공장에서 일할수 밖에 없었는데
문제는 ‘하루 14~16시간’에 살인적인 저임금 노동량을 감내해야만 했고 다쳐도 본인 책임인데다가 일을 더이상 못하면 쫒겨나고, 실업자내지 노숙자가 될수밖에 없엇음
자기가 가내수공업으로 일할때보다 기계가 들어와서 일하는게 더 할일이 많아지고 힘들어지고 얻을것도 없어진거임
이것이 원인이 되어 일어난게 러다이트 운동
내일 출근이라 이런 뻘글 쓴거 절대 아님 ㅇㅇ 암튼 아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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