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제 다크 사이드의 힘도 있으니 요다 정도는..."
"어...?"
[시종일관 뒤로 물러나면서 수세에 몰림]
"어???... 어어..."
[매 1합마다 1보 물러야함]
'와 씹 이러다가 뒤지겠다.'
[포스 집중하는 동안 역습 당할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변수 만들어서 빤스런침]
"다음 기회에 뵙지요! 마스터 요다!"
"마스터 요다 상대하기! 할 수 있다! 나라면!"
"어...?"
'아 좉됐다. 포스 푸쉬에서 느껴지는 포스가 생각 이상인데...?'
[포스 푸쉬 한방에 뭔가 잘못됨을 느꼈다.]
"그리 강하시다면서 어딜 그리 급히 가시나? 다스 시디어스?"
[빤스런 막힘]
"그래 한따까리 해보자...!"
[이후 개같은 키작은 아타루 검식 사용자의 매운맛을 봄]
[도저히 검술론 안될것같아서 지형적 이점 다먹고 포스 다 털어놓고 아타루 검식에게 쥐약이라는 지형까지 사용해 먹음]
[인데도 위험함]
[공포]
[귀신같이 날라와서 따라붙음]
'와 졸 빡세. 진짜 오늘 뒤지것다. 씨밸 이제 황제됐는데. 어제 황제 선포했는데!!! 어제 제국 선포했는데!'
[운 좋게 에너지가 완벽한 평행을 이루면서 반발 작용이 터져 밀려남]
[운이 좋았던건지 요다에게 뒤질뻔한 순간의 억울함 때문에 다크사이드 포스가 폭발했던건지]
'와 이걸 사네.'
'다신 마스터 요다 상대하지 말아야지.'
"잘 아셨나요? 시스 어린이분들?" 댓글
총 0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