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시나리오의 문화적 차이라고 하면
"유황 냄새가 나는 적"이 등장했을 때
원래는 성경에 나오는 지옥의 불 같은 걸 연상시키려 한 의도겠지만 일본인들은
"유황? 온천 나오나?"
"삶은 달걀?"
같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고딕 호러여야 할 분위기가 졸지에 느긋한 하코네 온천 여행 분위기가 되어버린다는 이야기...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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