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년 무슨 파일 날아갔다고 발광하길래
슬쩍 보니까 복원 돌리면 쉽게 복구될 거 같아서 해줬더니
갑자기 눈 부라리면서 '니가 그랬냐?' 하고 무서운 표정 짓더라
허 참 어이가 없어서 도와줘도 ㅈㄹ이냐고 하고 나오려는데
아직도 의심이 안 풀렸는지 째려보다가 그래도 수고는 수고라면서 볼에 뽀뽀 쪽 해주더라
어휴... 진심 더러워서... 너넨 절대 여동생한테 잘해주지 마라
슬쩍 보니까 복원 돌리면 쉽게 복구될 거 같아서 해줬더니
갑자기 눈 부라리면서 '니가 그랬냐?' 하고 무서운 표정 짓더라
허 참 어이가 없어서 도와줘도 ㅈㄹ이냐고 하고 나오려는데
아직도 의심이 안 풀렸는지 째려보다가 그래도 수고는 수고라면서 볼에 뽀뽀 쪽 해주더라
어휴... 진심 더러워서... 너넨 절대 여동생한테 잘해주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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