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단샤에 시리우스, 마가 포케에서
유녀와 삽과 마안왕이라는 작품에 그작으로 활동한
카야타 마루 작가
작가가 건강 악화로 휴재를 요청했음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은 건 물론이고
해외에서 자기 작품이 출간되고 있는데
코단샤는 그 존재도 몰랐고
인세 역시 1년 이상 미지급 되면서도
어떠한 사과도 없었다고 함..
지금은 업계를 그냥 뜨셨다고
점프 플러스 메로우 작가도 이야기 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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