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5 디스크는 블루레이 방식이고 블루레이 최대용량이 128G이니까 GTA6를 비롯해서 앞으로 나올 게임들의 용량이 대부분 이 용량을 넘긴다는거 아닐까?
그동안 GTA6 용량이 무슨 500G를 넘는다느니 최소 200G 이상은 될거라느니 온갖 말이 많았던만큼 이제 어지간해서는 100G는 훌쩍 넘는 게임들이 대부분이고 GTA6부터도 150G는 당연히 넘기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상태로는 굳이 디스크 발매가 필요할까를 생각하긴 할거 같음.
물론 예전처럼 디스크 2~3장 넣어서 판매 할수도 있지만 그것도 개발사 입장에서는 다 돈이고 유저들의 감성(?) 때문에 그런 방식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를 따지는듯..
PS가 원해서 디스크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한건지 게임사들의 공통된 고민을 PS가 그냥 총대메고 발표를 한건지는 모르지만 블루레이를 뛰어넘는 저장장치가 새로 생기지 않는한 어차피 밟게 될 수순.
그리고 왜 지금이냐면 PS6는 디스크 버젼을 안내놓을건데 PS6때 디스크 없다고 발표하면 PS6의 판매영향이 치명타를 맞게 될테니 팔아먹을만큼 팔아먹은 PS5때 + GTA6로 마지막까지 단물 빨 수 있는 지금 발표해서 처맞을 욕을 미리 받겠다는 시점
그동안 GTA6 용량이 무슨 500G를 넘는다느니 최소 200G 이상은 될거라느니 온갖 말이 많았던만큼 이제 어지간해서는 100G는 훌쩍 넘는 게임들이 대부분이고 GTA6부터도 150G는 당연히 넘기지 않을까 싶은데 이런 상태로는 굳이 디스크 발매가 필요할까를 생각하긴 할거 같음.
물론 예전처럼 디스크 2~3장 넣어서 판매 할수도 있지만 그것도 개발사 입장에서는 다 돈이고 유저들의 감성(?) 때문에 그런 방식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를 따지는듯..
PS가 원해서 디스크를 판매하지 않겠다고 한건지 게임사들의 공통된 고민을 PS가 그냥 총대메고 발표를 한건지는 모르지만 블루레이를 뛰어넘는 저장장치가 새로 생기지 않는한 어차피 밟게 될 수순.
그리고 왜 지금이냐면 PS6는 디스크 버젼을 안내놓을건데 PS6때 디스크 없다고 발표하면 PS6의 판매영향이 치명타를 맞게 될테니 팔아먹을만큼 팔아먹은 PS5때 + GTA6로 마지막까지 단물 빨 수 있는 지금 발표해서 처맞을 욕을 미리 받겠다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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