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운자로를 만든 일라이릴리사에서 마운자로를 몇단계 뛰어넘는 신약의 3상이 통과되었다.
최고용량을 기준으로 고도비만 환자들에게 투약한 결과 "평균" 30% 가량 체중감량 생겼고
너무 체중감량이 과도하게 생기자 투약을 급하게 중단시켰을정도라고 한다.
기존 마운자로는 GLP-1, GIP로 2중 작용이었다고 한다면
레타트루타이드는 GLP-1, GIP, Glucagon(글루카곤) 3중 작용의 비만/당뇨 치료제이다.
이번에 추가된 글루카곤은 기존 비만환자들에게 가장 문제가 됐던 기초대사량이 증가되지않는 문제를
강제로 끌어올려 가만히만있어도 지방세포가 소모되며, 내장의 지방을 없앤다고 한다.
또 일본이랑 인도랑 중국만 싸게 맞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