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있다.
혐오와 검열에 맞서는 표현의 자유 네트워크. 약칭 21조넷이 해당된다.
이 단체는 대한민국헌법 21조가 보장하는 집회 및 언론, 표현의 자유를 옹호하는 활동을 하고자
시민사회와 언론단체들이 모인 연대체다.
이 단체들이 주장했던것 중에, 이번 이슈와 관련된 내용을 뽑아보자면,
(검은칠은 정떡이라 가림)
....등등 검열과 관련된것이나 혐오와 관련된것에 반대하는 단체임.
이 중에서도 이 단체 소속인 오픈넷은
이번 이미지 검열에 대한 토론회에 나오거나,
검열 관련된 법령과 세미나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단체다.
인터넷 검열, 게임 검열 등에 있어서 활동하는 단체가 아얘 없지않고, 관심을 더 가져졌으면 하는 소망을 끝으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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