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생긴 가정집 요리는 막상 먹어보면
생긴것과는 다르게 간도 딱 맞고
의외로 멀쩡하고 맛있을거임.
근데 왜 식당 요리와 다르게
존나 희멀겋고 밍밍한거처럼 보일까
그 이유는 조리할때 일반 간장만 넣기 때문인데,
간장만으로는 우리가 원하는 그 색깔을 도저히 낼 수 없음.
식당에서는 캐러멜이나
사진 속 노추/노두유 이런걸 쓴다.
간이 거의 없는 존나 검은 간장이라 생각하면 됨
맛에 영향을 거의 주지 않고 색을 내기 위해 사용함.
이런걸 두숟갈정도 넣어주면
이런 색깔이 나오게 된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니까
노추를 잘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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