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BO
KBO 1군 평균연봉 : 1억 7,536만원
KBO 2군 평균연봉 : 3~4천만원
프로축구 K리그
K리그 1군 평균연봉 : 3억 1,176만원
K리그 2군 평균연봉 : 1억 4,253만원
프로야구 KBO 12개팀
: 기업구단 10개 팀 + 2군 상무1개 팀 + 2군 전용 시민구단 1개 팀
10개 모기업의 지원을 기반으로 운영 + 26년 창단 시민구단 1개는 울산시의 지자체 세금을 통해 운영 (연간 60억)
프로축구 K리그 29개팀
: 기업구단 11개 팀 + 상무 1개 팀 + 시민구단 17개 팀
1군에 시민구단이 절반. 17개 시민구단이 연간 약 1500억의 지자체 세금을 통해 운영.
당연히 저 연봉은 세금을 통해 지출.
참고로
프로야구 2025년도 매출 : 7,795억 8,000만원 (입장수입 2,046억/관객 1,231만명)
프로축구 2025년도 매출 : 508억 6,000만원 (입장수입 460억/유료관객 300만명)
이러니 축구계 인사들이 야구 쪽에 열등감을 폭발시켜온 사례는 이미 역사가 깊을 정도.
세금없이는 유지될 수가 없는 리그면서 협회마저 학연으로 썩어난 조직.
정몽규가 사라져도 대체자들도 세금에 더 집중할 모양새.
그들이 학연지연으로 똘똘 뭉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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