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최중인 세계격투게임대회 EVO 2026.
그중에서 꽤 강력한 프로게이머 중인 한명인 파키스탄의 Atif라는 선수가 있는데, 매번 세계 대회에서 꽤 높은 성적을 거두고 있음.
현재는 철권 세계 랭킹 10위.
그런데 어제 토너먼트 경기에서 그의 플레이가 논란이 되었다.
오직 기본기 하나와 기술 한 개만 가지고 승리를 마무리 지은 것.
이것이 트위터에 올라와 논란이 되자 이것은 그저 상대의 플레이와 반응을 테스트한 것 뿐이었다는 자신의 입장을 밝힘.
파키스탄 최강 플레이어인 아슬란 애쉬가 이것을 옹호함.
아무튼 그는 이번 대회에서 9위에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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