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19198 체지방 31%~17%까지 오면서 느낀 점 검은매 서울특별시 강남구 고덕동 · 2일 전 · 조회 2 · 공감 0 · 댓글 0 이전 글 개삼촌 무서워하는 새끼냥들에게 숙련된 엄마냥이 시범 보여줌 다음 글 태어난 것 자체가 범죄였던 사람 "다이어트도 부익부 빈익빈이다" 를 뼈저리게 느꼈달까 엄마가 나한테 돈 안 들이부었으면 전 직장에서 퇴사한 뒤에 주 3회 PT + 3회 자율운동 = 일요일 빼고 매일 헬스장 가는 이런 일은 상상도 못 했을 걸 나한테 헬스 쪽으로 들어간 돈 다 모으면 아마 가장 값싼 중고차 한 대 정도 값은 나오지 않았을까, 몇백만이라고 그러시던데... 근데 그런 아들래미는 아직도 자기 월급도 제대로 저축 못 하고 있네요 ㅅㅂ 목록 🔖 스크랩 👍 공감 0 💬 댓글쓰기 이전 글 개삼촌 무서워하는 새끼냥들에게 숙련된 엄마냥이 시범 보여줌 다음 글 태어난 것 자체가 범죄였던 사람 댓글 총 0개 댓글 내용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댓글 등록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