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 슈퍼걸이 도적단 크렘에게 가족을 잃고 복수하려는 루시 마리 놀을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
볼거리: 슈퍼걸을 모르는 사람도 "쟤 좀 너프먹은거같은데?" 같은 감상을 가질 수 있다.
너프를 먹어서 은근 고분분투하는 슈퍼걸을 볼수있음
액션의 볼거리는 좋은 편이며 마지막 전투씬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원작이 되는 우먼 오브 투머로우에 비해 너프를 먹었긴 했음)
배우들의 연기: 다들 훌륭한 연기를 보여줌
빌런: 원칙도 신념도 없는 비열한 도적 크렘이 메인 빌런
(수염나고 웃통도 깐 산적같은 느낌의 원작에 비해 디자인이나 활약이나 좀 버프를 먹었는데 그만큼 최후도 원작과는 다르다)
음악: 아쉽게도 크게 인상적인 음악은 없었다.
대신 마지막 전투에 깔리는 팝송은 기억에 남았다.

???: 이 똥믈리에가 칭찬하는걸 보면 아무리 봐도 망작같아보이는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