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게야마 히로노부
슈퍼로봇대전 35주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JAM Project의 커리어 중에서 가장 작업이 많았던 프로덕션은
단연 슈퍼로봇대전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Anthem이라고도 할 수 있는 SKILL을 포함해서
음, 60곡 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JAM Project 결성 전부터
미즈키 이치로 아니키, MiQ 씨와 함께 슈퍼로봇대전의 테마송을 부르기도 했고, 솔로로도 슈퍼로봇대전 곡을 불렀었기 때문에,
정말 오랜 기간 인연을 맺을 수 있었고, 그 슈퍼로봇대전의 애니버서리를 축하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런 슈퍼로봇대전 노래 중에서 내 나름대로 한 곡을 고른다면,
으음... 어렵네 (웃음)
하지만 역시 JAM Project가 결성되었을 때 만들었던 「강철의 구세주(鋼の救世主)」겠네요.
엔도 마사아키
「슈퍼로봇대전」 35주년 축하드립니다!
「슈퍼로봇대전」과의 인연은 음악뿐만 아니라, Web 라디오 「슈퍼로봇대전 OG 라디오 우마스기 WAVE」에서도 18년에 걸쳐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또한 음악은 물론이고, 제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웃음)
앞으로도 전 세계의 모든 이들이 기뻐해 줄 작품을, 향후 40년, 50년... 아니, 미래영겁 「슈퍼로봇대전」이 이어져 나가기를 바랍니다!
키타다니 히로시
슈퍼로봇대전 35주년, 축하드립니다!
저에게 있어 특히 남다른 감회가 깊은 곡은 「탄식의 로자리오(嘆きのロザリオ)」입니다.
JAM Project 제2기 멤버로 가입했을 때의 곡이기도 하며, '여기서부터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구나'라는 각오와 긴장감을 강하게 느끼며 레코딩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라이브에서의 떼창이나, 전 세계 팬분들의 뜨거운 리액션도 정말 인상적이었고, 슈파로봇대전이라는 작품이 가진 파워와 사랑의 크기를 몇 번이고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35년이라는 시간 동안 용기와 흥분을 계속해서 전해온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 진심 어린 감사와 리스펙트를 담아 보냅니다.
앞으로도 강철의 혼을 계속 불태워주세요!!...
오쿠이 마사미
안녕하세요, 오쿠이입니다.
먼저! 슈퍼로봇대전 35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는 JAM Project에 참가하여 작품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처음으로 레코딩했던 곡이 「SKILL」이라서 대선배이신 슈퍼로봇대전님입니다 (웃음)
그런 점도 있어서 JAM=SKILL이라는 이미지를 지금도 강하게 가지고 있으며,
특히 이 곡에는 남다른 애정도 있습니다. (아, Rocks도 좋아합니다)
저 자신도 덕분에 슈퍼로봇대전과 함께 JAM의 경력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JAM 멤버의 한 사람으로서,
진화해 나가는 장대한 세계관에 발맞춘
강하고 뜨겁고, 때로는 가슴에 사무치는 곡 제작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또 슈퍼로봇대전 곡으로만 채운 라이브도 하고 싶네요♪
언제든 노래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두겠습니다! ^^
후쿠야마 요시키
제가 2003년에 JAM Project에 중도 가입해서 처음으로 레코딩한 곡이 「SKILL」과 「FOREVER & EVER」였습니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α』의 오프닝과 엔딩이었죠.
당시의 저는 아슬아슬하게 30대였고, 데뷔 때의 밴드도 해체되어 뮤지션으로서 막막함을 느끼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JAM이 아니었다면, 슈퍼로봇대전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도, 지금의 JAM도 없었을 것입니다. 최고의 타이밍이었습니다.
그 후로 JAM의 대표곡이라 불러주시는 수많은 곡을 부르게 되었고, 정신을 차려보니 23년간 슈퍼로봇대전과 함께 걸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깊은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슈퍼로봇대전 35주년,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실, 저도 올해 데뷔 35주년입니다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