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뚱캔은12온스 = 355ml인데
엘지 생건이 콜라 슈링크플레이션 하겠다고 350ml라는 근본도 없는 개족보 용량으로 바꿈

근데 저거 용량 바꾸는 동시에 가격도 같이 올렸음
식품업계가 1년도 안 되서 자꾸 가격 올리면 소비자들도 저항력이 생겨서 대체품 혹은 불매때리니
그나마 가격은 가만히 두고 용량만 줄여서 눈에 덜 띄게 가격 인상의 효과를 노린다는게 슈링크플레이션인데
이 색휘들은 업계 최초로 가격인상과 용량 줄이기를 동시에 시전해서 '가격인상효과x2' 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