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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8672

트릭컬)스포)강철)스토리 보고 떠오르는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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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별

서울특별시 강동구 문정동 · 5일 전 · 조회 27 · 공감 0 · 댓글 0
트릭컬)스포)강철)스토리 보고 떠오르는놈_1.webp 이건 강철의 연금술사에 나오는 플라스크속 난쟁이 라고 하는 인공적인 생물임 이 생물은 인간에 의하여 태어났고 이 작은 공간을 벗어나기 위해 누군가 를 달콤한 말로 유혹해서 수 십만 영혼을 힘으로 치환하여 본인의 좁은 공간을 벗어나 온전한 자신의 힘을 펼치고 더욱 완벽한 존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일곱가지 욕망을 분리시켜 라스)(Wrath, 분노) 러스트)(Lust, 색욕) 글러트니)(Gluttony, 식탐) 엔비)(Envy, 질투) 그리드)(Greed, 탐욕) 슬로스)(Sloth, 나태) 프라이드)(Pride, 교만) 욕망을 모두 버린 불교에서 말하는 깨달음의 영역을 억지로 얻으려 한다 플라스크를 벗어났지만 그 후 자신을 가두고 있는 이 모든 것을 벗어나기 위해 신조차 넘어서려 한다 가 이 친구의 배경인대 . . . . . 트릭컬로 넘어가서 니펠은 인간이 이 새상에 대리고온 관념 즉 기존에 없던 죽음이라는 것을 상징하는 녀석인대 지금 있는 긍정의 개념 신이 만든 7자메 현명한 첫째, 희망: 아야 적응력이 뛰어난 둘째, 화합: 시온 말솜씨가 뛰어난 셋째, 열정: 에피카 따뜻한 넷째, 사랑: 비비 화려한 다섯째, 의지: 클로에 말이 없는 여섯째, 환상: 이드 행복한 막내, 행복: 우이 를 부순다면  신이라는 녀석이 나설것이고 그것을 이용해 죽음 이라는 나 자신의 존재를  각인 하여 죽음이라는 것은 영원할것이고 난 평생 존재할것이라는 확신을 가지듯 행동을 한다 이것은 아마 농장에 있는 사나운친구의 아이디어인듯 하다 아무튼 요약해보자면 결국 신이 아닌 인간에 의해 만들어진 피조물이 깨달음을 얻지 못하고 오만하게 굴다가 마구 어긋나서 반성이라는 것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태로 최후를 맞이할 듯 하다 최후는 이런 식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트릭컬)스포)강철)스토리 보고 떠오르는놈_2.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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