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개봉급이라는 B+이 13000엔이라길래 못참고 지름
배송은 ECMS로 2000엔 안되게 나왔음
배송은 결제 진행 후 2주 정도, 발송 이메일 받고 1주일 정도 걸려서 받음

택배 박스는 ㄹㅇ 칼박스로 왔더라

아미아미가 완충제 많이 쓴다길래 해서 궁금했는데
박스 열어보니 엄청 많이 쓰진 않은거 같아보임
밑에 완충제 깔리고 옆에 저거 두른게 전부였음

어쨋든 본 박스도 크게 문제 있지는 않았음

자잘한 흠집이나 찌그러진건 있지만
애초에 개봉품으로 사기도했고 박스는 B급으로 명기되어있으니까 신경 안씀

가장 중요한 내용물
블리스터 박스 아무 이상 없고
설명서도 잘들어있음

무엇보다 대박인건 블리스터 열어보니까
B+급인데도 비닐 포장 상태보니까 한번도 안꺼낸 것 처럼 보임
딱 박스랑 블리스터만 개봉해서 불량만 확인해보고 다시 집어넣은 느낌이어서 아주 만족스러움

하지만 난 내가 가질거니까 다 꺼내봄

디오라마 형식의 받침대 퀄도 좋고
느우우웃
보잘것 없는 농가의 여식 몸매도 발군이다

와씨 저 허벅지하며, 엉고로 쪼개진거 보소

아쉽게도 뒤에선 벽돌 조형이 가림

다시 보이는 튼실한 엉골

이 제품은 특히 발가락 조형이 야하게 잘 뽑힌거 같음

가슴골도 그냥 지나칠 순 없지

엉골 자세히 보라고

전시하면 못보는 발바닥도 세밀하게 잘 나옴
오른쪽에 겉옷은 입혀서 나오는건데 저거 캐스트 오프하는 방법이 골때림
아무튼 저거때문에 팔빼고 넣을때 왼쪽 허벅지 이염생기기 딱좋음

마지막은 팬티도 아닌데도 어흐흐한 구도
대체로 원하는 피규어는 국내샵에서 구매하는 편인데
국내 중고에도 매물 없거나 터무니 없이 비싸면
아미아미 중고 B+까지는 가격고려해서 지를만 한듯
B급은 약간 복불복이라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B급도 한번 사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