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학원가고
둘째와 와이프는 산책나가 조용한 집 상태 입니다.
잠을 더 자고 싶지만 막상 잠들 정도는 아니고
멍하니 쇼파에 누워서 모바일 게임 돌리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단체로 복귀한 게임들 그냥 복귀유저 해택만 먹으려고 하고 있는데 이것도 시간을 야금 야금 뺏어 먹네요.
거의 대부분 게임을 하면 스토리는 그냥 다 스킵해버리고 목표 의식만 가지고
퀘스트 다 깨자... 캐릭만 좀 모아보자... 정도를 목표로 합니다.
어차리 과금도 보통 만원 정도 수준의 패스 정도나 하기 때문에 애초에 높은 등급 같은건 생각도 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캐릭터 모아서 보는 정도...
이따 점심 먹고는 첫째와 와이프는 친구 생일 파티에 가고
전 둘째와 고양이카페를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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